logo
|
Blog
    주문 제작 문의하기
    고객사 후기 인터뷰

    "행사 3일 전에 받았는데, 퀄리티도 완벽했어요" 팬딩이 다시 브랜드부스트를 찾은 이유

    1,500명 규모 대형 행사 굿즈 제작, 스태프 의류 하나로 현장 분위기를 완성하다. 크리에이터 멤버십 플랫폼 팬딩의 브랜드부스트 협업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브랜드부스트(BrandBoost)'s avatar
    브랜드부스트(BrandBoost)
    Apr 14, 2026
    "행사 3일 전에 받았는데, 퀄리티도 완벽했어요" 팬딩이 다시 브랜드부스트를 찾은 이유
    Contents
    팬딩을 소개해주세요빅머니 페스티벌은 어떤 행사인가요?Q. 행사의 목적과 규모를 소개해주세요.행사 3일 전 납품, 그 경험이 재협업으로Q. 브랜드부스트는 어떻게 알게 되셨고, 다시 찾으신 이유는 뭔가요?유니폼을 넘어 행사 경험을 만드는 의류Q. 행사용 의류 굿즈를 제작하게 된 배경은 무엇이었나요?Q. 실제 협업 과정은 어떠셨나요?플랫폼 기반의 빠르고 명확한 프로세스Q. 브랜드부스트 협업에서 느낀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이었나요?Q. 행사 굿즈를 준비하는 다른 담당자에게 조언을 한다면?마무리하며

    "단순히 상품을 제작하는 업체가 아니라, 어떤 상품이 더 적합할지 함께 고민하고 소통해주는 파트너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브랜드부스트입니다.

    오늘은 크리에이터 멤버십 플랫폼 팬딩과의 인터뷰를 공유드립니다. 팬딩은 밸류온클럽과 함께 약 1,500명 규모의 대형 재테크 페스티벌 '빅머니 페스티벌 2026'을 준비하면서 브랜드부스트와 스태프 의류를 제작하셨는데요. 

    사실 이번이 첫 협업이 아닙니다. 이전 행사에서 행사 3일 전 납품에도 퀄리티까지 만족스러웠던 경험이 자연스럽게 재협업으로 이어졌다고 하는데요. 세일즈 매니저 김효은 님에게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팬딩을 소개해주세요

    Q. 팬딩은 어떤 서비스를 하고 있나요?

    팬딩은 크리에이터와 팬을 연결하는 멤버십 플랫폼이에요. 크리에이터가 팬들과 더 깊고 지속적인 관계를 만들 수 있도록 유료 멤버십, 콘텐츠, 커뮤니티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브랜딩 마케팅, 크리에이터 및 파트너사와의 제휴, 오프라인 행사 협업 등을 담당하고 있고요. 이번 빅머니 페스티벌 2026의 현장 운영과 파트너 협업을 맡으면서 브랜드부스트와 함께 작업하게 됐습니다.

    4월 12일 진행된 팬딩의 빅머니 페스티벌

    빅머니 페스티벌은 어떤 행사인가요?

    Q. 행사의 목적과 규모를 소개해주세요.

    빅머니 페스티벌은 팬딩이 밸류온클럽과 함께 만드는 약 1,500명 규모의 대형 오프라인 재테크 축제입니다. 국내 최고의 재테크 전문가들이 모여 투자와 자산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자리인데,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데서 끝나는 행사가 아니에요. 입문자에게는 재테크에 대한 관심을 높여주는 계기가 되고, 실전 투자자에게는 더 깊은 인사이트를 체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1,500명이 함께하는 행사인 만큼, 입장부터 착석, 부스 참여, 안내까지 전체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준비했어요. 관객이 들어서는 순간부터 나가는 순간까지, 하나의 완성도 높은 브랜드 경험처럼 느끼도록 설계한 게 이번 행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입니다.

    빅머니페스티벌은 1,500명 규모로 진행됐다

    행사 3일 전 납품, 그 경험이 재협업으로

    Q. 브랜드부스트는 어떻게 알게 되셨고, 다시 찾으신 이유는 뭔가요?

    브랜드부스트는 팬딩에서 주최했던 국내 첫 크리에이터 컨퍼런스 Creator Venture Seoul 2025 (CVS 2025) 당시 먼저 의류 후원을 제안해주시면서 알게 됐어요. 그때는 의류 논의가 행사 직전에 이뤄져서 제작과 배송이 될지 걱정이 컸는데,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되어 행사 3일 전에 실제 상품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빠른 대응뿐 아니라 퀄리티까지 만족스러워서 내부 직원들 반응도 정말 좋았어요. 그 경험 덕에 다음 행사에서도 다시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번에도 자연스럽게 브랜드부스트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이번에 브랜드부스트 플랫폼을 직접 이용해보면서 느낀 건, 단순히 제작하는 업체가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어떤 상품이 적합할지 함께 고민해주는 파트너라는 점이었어요. 이런 점이 다른 업체와 비교했을 때 브랜드부스트만의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부스트가 처음으로 의류 굿즈를 후원한 팬딩의 행사 CVS 2025

    유니폼을 넘어 행사 경험을 만드는 의류

    Q. 행사용 의류 굿즈를 제작하게 된 배경은 무엇이었나요?

    이번에는 단순히 굿즈를 만든다기보다, 행사 현장 분위기를 완성하는 요소로서 의류를 준비했어요. 스태프들이 통일된 후드집업을 착용하면 관객 입장에서는 현장이 더 축제처럼 느껴지고, 동시에 운영 스태프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 운영 측면에서도 도움이 되거든요. 기념품이나 단순 브랜딩을 넘어서, 행사의 분위기를 만들고 현장 경험을 강화하는 역할을 기대하며 준비했습니다.

    내부적으로도 기대가 큰 상태예요. 스태프들이 같은 옷을 착용하면 전체 공간이 훨씬 정돈돼 보이면서도 축제 같은 통일감이 생기거든요. "현장 분위기를 확실히 살려줄 수 있겠다", "스태프 식별성과 브랜딩을 동시에 잡을 수 있겠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브랜드부스트에서 제작한 의류를 입고 있는 팬딩 스태프들

    Q. 실제 협업 과정은 어떠셨나요?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빠른 소통과 진행이었어요. 단순히 속도만 빠른 게 아니라 행사 일정과 맥락을 충분히 이해하고 거기에 맞춰 움직여주는 느낌이었어요.

    스텝 의류라 일정, 착용 목적, 현장 운영까지 고려해야 할 부분이 있었는데, 브랜드부스트는 행사에 차질이 없도록 최대한 일정에 맞춰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고 요청사항을 반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더 나은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제안해주시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어요,

    플랫폼 기반의 빠르고 명확한 프로세스

    Q. 브랜드부스트 협업에서 느낀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이었나요?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빠르고 명확한 소통이요. 디자인 논의부터 수정, 확정, 결제까지 모든 단계가 한 곳에서 효율적으로 이뤄진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피드백이 빠르게 반영되고 의사결정이 지연되지 않으니 전체 일정 관리에 큰 도움이 됐고, 불필요한 커뮤니케이션이나 행정적 번거로움 없이 협업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부스트 박스에 담겨 배송 온 스태프 의류 굿즈

    Q. 행사 굿즈를 준비하는 다른 담당자에게 조언을 한다면?

    굿즈를 단순 제작물이 아니라 행사 경험의 일부로 봐야 한다는 점이에요. 규모가 큰 행사일수록 굿즈 하나도 브랜딩, 운영, 참여자 경험에 다 연결되거든요. 제작 전에 "이 굿즈가 행사에서 어떤 장면을 만들 것인가"를 먼저 생각하면 방향이 훨씬 선명해집니다.

    실무적으로는 세 가지를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첫째, 사이즈와 수량 기준은 최대한 빨리 확정할 것.
    둘째, 행사 일정에서 역산해서 마감 포인트를 여유 있게 잡을 것.
    셋째, 업체를 고를 때 결과물뿐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방식까지 볼 것. 

    대규모 행사일수록 결국 담당자를 가장 힘들게 하는 건 변수 대응이잖아요? 빠르고 정확하게 소통되고 행사 맥락까지 이해하는 파트너를 만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무리하며

    팬딩은 1,500명 규모의 대형 행사를 준비하면서, 스태프 의류 하나에도 브랜딩과 운영 효율, 현장 분위기까지 담으려는 세심한 기획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전 행사에서의 긴급 대응 경험이 자연스럽게 재협업으로 이어졌다는 것 자체가 신뢰의 증거이기도 하죠.

    행사 굿즈는 단순한 제작물이 아니라, 현장 경험을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입니다. 빅머니 페스티벌처럼 행사 굿즈 제작 파트너가 필요하시다면, 브랜드부스트에 간단한 문의로 시작해보세요 :)

    Share article

    브랜드부스트(BrandBoost)

    RSS·Powered by Inblog